오목교역 1번 출구
예스24서점
약속 장소에서
친구들 기다리는 시간에
스윽~
인터넷으로 찾은 백반 맛집
나무랄데가 없는 밥상
단호박식혜
오목교역 안양천
이대목동병원
이 사진은 월드컵대교와 그 주변의 한강공원 모습으로 보입니다.
월드컵대교: 마포구 상암동과 영등포구 양평동을 잇는 한강의 31번째 다리로, 2021년에 개통되었습니다.
주변 경관: 다리 아래로는 안양천이 한강으로 합류하는 지점 인근의 공원과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교량 디자인: 특징적인 비대칭 콘크리트 사장교 형태를 띠고 있어 서울의 새로운 야경 명소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안양천 한강 하류
안양천 유래
본래 안양천은 안양사 부근의 하천만을 가리키는 말이었으나, 일제에 의해 안양리(現 경기도 안양시) 일대를 지나는 하천이 모두 안양천이라는 이름으로 통합되었다.
옛날 조선시대까지만 하더라도 하천을 부르는 이름은 구역마다 달랐다. 안양천도 구역마다 이름이 달랐는데 한강과 만나는 하구인[3] 양천에서는 철곶포라 불리고, 양천과 영등포사이의 오목교 부근에서는 오목내, 금천·광명에서는 염천, 대천/한천/한내[4], 안양사 부근 안양에서는 안양천, 갈천, 상류지역인 지금의 학의천은 인덕원천, 학의천과 만나기 전의 안양천은 사근천[5], 군포천[6]이라고도 불렸다.
지류를 제외한 지금의 안양천만 보면 한강 - 철곶포 - 오목내 - 염천 or 대천 - 안양천 or 갈천 - 군포천 or 사근천이라고 불린 것 같다. 동네마다 다른 이름으로 불렀으므로 더 많은 이름이 있을 수도 있다. 이러한 여러 이름은 일제에 의해 안양천이라는 이름으로 통합되었다.
얼마나 덥고 습하던지^^;;
안양천과 한강의 합수지역
안양천 한강 합수지역은 서울 영등포구와 양천구 경계(성산대교와 가양대교 사이)에 위치한 한강 제1지류의 종착지입니다. 자전거 라이더와 산책객들에게 탁 트인 한강 조망을 제공하는 핵심 휴식 명소입니다.
안양천이 한강과 만나는 곳
염창산(증미산)
증미산(염창산)은 서울특별시 강서구 염창동에 위치한 해발 55.2m의 나지막한 도심 속 산입니다.
한강과 안양천이 합류하는 지점에 자리해 정상 전망대에서 한강과 서울 도심의 탁 트인 뷰, 일출, 야경을 가볍게 즐기기 좋은 곳입니다
이름의 유래: 조선 시대 세곡선이 한강을 지나다 이곳 근처에서 자주 좌초되어, 물에 빠진 '쌀을 건졌다'는 뜻의 건질 증(拯) 자를 써서 증미산(拯米山)이라 불렸습니다.
산 밑에 소금창고가 생기면서 염창산으로도 불리게 되었습니다.
주요 시설: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고, 정상에는 팔각정과 조망 명소가 있습니다.
왕복 10분 내외로 오를 수 있어 가벼운 운동이나 산책 코스로 인기가 많습니다.
방문 정보: 서울 지하철 9호선 증미역이나 염창역에서 도보로 접근 가능합니다.
염창산 테크에서 바라 본 난지도공원
염창산(증미산)
증미역 근방
컴포즈 키위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