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춘선 숲길
담터 방향으로
철길 따라서 걸으면
낭만이 있어요
벚찌가
별로 안 달렸어요
뽕나무 오디
야구장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스위트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코스모스 피어 있는 철길은
생각만 해도 낭만이고 추억입니다..
기차 타고
여행을 가면
얼마나 좋았는지 몰라요..
저는 학교 다닐때
왕십리역에서
기차타고
금곡으로 소풍을 갔던것이 기억이 납니다..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신미주 작성시간 26.06.08 기차는
어릴적 수원역에서
처음봤고요.
그때는
경주로 여행가는데
기차로
다녀왔습니다.
철길 정겨운길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스위트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수원에는 기차가 있어서
어렸을적에 보셨군요..
경주로 여행가실때
기차로 가셔서
좋은 추억이 많이 있으시겠습니다 -
작성자정담 작성시간 26.06.10 철길따라 숲속의 신선한 공기
마시며 걷는길이
정말 좋았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스위트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경춘선숲길중에서도 담터로 가는길은 한적해서
걷기가 좋습니다..
철길도 있고
공기도 좋고
그늘도 약간 있고,
낭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