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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길 따라서 걷기

작성자스위트리|작성시간26.06.08|조회수48 목록 댓글 10

경춘선 숲길
담터 방향으로
철길 따라서 걸으면
낭만이 있어요






벚찌가
별로 안 달렸어요






뽕나무 오디










야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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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스위트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코스모스 피어 있는 철길은
    생각만 해도 낭만이고 추억입니다..

    기차 타고
    여행을 가면
    얼마나 좋았는지 몰라요..

    저는 학교 다닐때
    왕십리역에서
    기차타고
    금곡으로 소풍을 갔던것이 기억이 납니다..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신미주 | 작성시간 26.06.08 기차는
    어릴적 수원역에서
    처음봤고요.
    그때는
    경주로 여행가는데
    기차로
    다녀왔습니다.
    철길 정겨운길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스위트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수원에는 기차가 있어서
    어렸을적에 보셨군요..

    경주로 여행가실때
    기차로 가셔서
    좋은 추억이 많이 있으시겠습니다
  • 작성자정담 | 작성시간 26.06.10 철길따라 숲속의 신선한 공기
    마시며 걷는길이
    정말 좋았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스위트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경춘선숲길중에서도 담터로 가는길은 한적해서
    걷기가 좋습니다..
    철길도 있고
    공기도 좋고
    그늘도 약간 있고,
    낭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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