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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만다,채송화

작성자스위트리| 작성시간26.06.09| 조회수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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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지금이자리 작성시간26.06.09 알라만다
    알지도못하고 난생처음봅니다. 채송화는 발길을 멈추고 봅니다. 감사해요
  • 답댓글 작성자 스위트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알라만다꽃,
    동네를 걸으면서
    화분에 심어진 꽃을 찍었습니다..
    노란색꽃이 화사하고 예쁘네요..

    채송화는 친정집마당에
    가득 피어서
    언제나 정겹게 느껴집니다
  • 작성자 레지나 1 작성시간26.06.09 알라만다꽃 알게된지도
    오래되지 않았어요
    채송화는 어릴때부터
    봐와서 정감있는 꽃이예요
  • 답댓글 작성자 스위트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알라만다꽃,
    동네를 걸으면서
    화분에 심어진 꽃을 찍었습니다..
    꽃모양이 긴나팔꽃 비슷하네요..
    채송화꽃은
    귀엽고 정겨워요
  • 작성자 신미주 작성시간26.06.10 알라만다꽃
    오래간만에 보니
    반갑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스위트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알라만다꽃,
    동네를 걸으면서
    화분에 피어 있는꽃을 찍었습니다..
    노란색꽃이 예뻐요..
  • 작성자 해바라기3 작성시간26.06.10 좋은아침입니다!
    알라만다꽂 처음보는꽂이네요
    비슷한꽂은 본듯한데.
    오늘도 하나더알고감니다.
    채송화보니 어릴적 마당한켠에
    예쁘게 가꾸던생각나네요.
    꽂보며 하루곱게 보낼께요
    감사히 보고감니다~~~~
  • 답댓글 작성자 스위트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햇살이 찬란하게 비취이는 상쾌한
    좋은 아침입니다..

    알라만다꽃은
    동네길을 걷다가
    화분에 심어져 있는꽃을 찍었습니다..
    노란색꽃이
    병꽃 모양처럼 생긴것이
    귀엽습니다..

    채송화꽃은
    친정집에 많이 피어있던꽃이라
    정겹게 느껴집니다..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파랑~ 작성시간26.06.10 제가 어릴때는 채송화가 화단에 많이 피었는데
    꽃밭에서 동요 아빠하고 나하고,, 가사에도 나오고,,,
    요즘은 채송화 보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채송화를 보니 옛날 생각이 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스위트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우리 어렸을적에
    집에 화단을 만들때
    키가 큰 해바라기나
    다알리아꽃은
    뒤에다 심고
    백일홍,봉숭아는
    중간쯤 심고,
    채송화는 키가 작아서
    맨 앞에다 심었어요..

    채송화꽃,
    화사하게 웃는얼굴이
    너무 귀여워요
  • 작성자 정담 작성시간26.06.10 채송화꽃을보니 예전 고향집
    생각도나고 누나 생각도
    납니다
    누나가 어릴적 좋아서 직접
    키웠거든요
  • 답댓글 작성자 스위트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저도 채송화꽃을 보면
    친정집 마당에
    채송화꽃이 예쁘게 가득 피었던것이 생각납니다..

    채송화를 보시면
    정담방장님
    누님이 많이 생각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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