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무렵
무심코
하늘을 올려다보니
하늘이,
구름이,
가로등 불빛이,
너무도 분위기가 있길래
후딱
핸폰으로 몇장 찍어봤어요.
딸뻘 나이의
유학 생활만 10년차라는
약간 4차원 같은
신입 쌤이 들어왔는데
제가 맡아
이것 저것 가르치다보니
힘들어서
지쳤었거든요.
문득
맨날
늦잠 자고
사진이나 찍고
맛있는거 먹으러다니고
노래나 부르고
띵가띵가 기타 공연이나
다니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이 드는군요.
ㅎㅎㅎ.
폰방에
사진이나 올릴것이지
뜬금잆이
수다질 이라니
어이없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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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페이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레지나방장님~~
잘 지내셨어요?
퇴근해서
씻고 머리감고 말리고 어쩌다보니
시간이 이렇게 된지 몰랐네요.
ㅎ.
긴 머리
매일 감고 말리고
관리하는거
힘들어서
이제는 뎅강
자르고파요.
ㅋㅋ. -
답댓글 작성자레지나 1 작성시간 26.06.23 new
페이지 아 ~~~ 그래요~ㅋ
여름 잘 지내봐요
잘~ 자구요
월드팝 정모에서 반갑게
만나요~~^^ -
답댓글 작성자페이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레지나 1 네~~
방장님^^♡
-
작성자스위트리 작성시간 05:40 new
파란하늘과 구름,
가로등불빛이
너무 잘 어울리고 아름답습니다..
올려 주신 사진,
잘 보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페이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시간 47분 전 new
고운 댓글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