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의 질투 ♧
아내가 남편에게 물었다.
"자기 결혼전에 사귀던 여자 있었어?"
"음! 있었지."
"정말 사랑했어?"
"음 뜨겁게 사랑했지"
"뽀뽀도 해 봤어?"
"해봤지"
아내는 드디어 열받았다,
"지금도 그여자 사랑해?"
"그럼 사랑하지 첫사랑인데"
완전히 열이 오른 아내가 소리를 빽 질렀다.
"그럼 그년하고 결혼하지 그랬어?"
그러자 남편이 말했다.
"그래서 그년하고 결혼 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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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락카룸에서몇 사람이 옷을 갈아입고 있었다.
그때
벤치 위에 있던 휴대폰이 울렸고 한 친구가 받았다.
"여보세요"
조용해서 상대방 목소리가 잘 들렸다
{"여보?나야"}
"응"
["아직 골프장이야¿"]
"그래"
("나지금 백화점 인데 마음에 꼭 드는 밍크 코트가 있어서")
"얼만데?"
("천 오백")
"마음에 들면 사"
"고마위 그리고 좀전에
벤츠 매장에 갔었는데
신형모델 이
2억밖에 안한데,..
작년에 산 BMW 바꿀때 도 된것같구"
"그래? 사도록해¡¡¡ 이왕 이면 풀 옵션으로 하고"
("자기 고마워¡ 참 한가지 더 말할게 있는데....")
"뭔 데?"
"아침에 부동산에서 전화 왔는데 풀장과 테니스 코트 가 딸린
바닷가 전망좋은 저택이 매물로 나왔는데 좋은 가격이래"
"얼 마?"
("20억 이면 될 것같대")
"그래? 바로 연락해 서 사겠다고하고. 사버려.
("알았어요 자기 사랑해 이따 봐요 쪽~~~~~~!")
전화를 끊은 남자.
갑자기
전화기 든 손을 번쩍 들더니 하는 말,
"이 휴대폰 누구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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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유치원의 학부모인 한 엄마가
선생님께 상담을 하였다.
자기 아이가 아직도 젖을 빨고 있으니
그런 버릇을 고치게 해달라는 부탁이었다.
다음날
선생님은 어린이들을 모아놓고
일장 훈시를 시작했다.
선생님 : 여러분 들어보세요.
어떤 유치원에는 아직도
엄마 찌찌를 빨거나,
만지는 친구들이 있대요.
자, 우리 유치원에
다니는 친구들은
그런 사람 아무도 없겠지요?
아이들 모두 대답 : 예---
선생님은 부탁 받은 아이 당사자에게
직접 얘기하면 당황할까 봐
그 아이 짝꿍(민석)에게 우선 물었다.
선생님 : 우리 민석이 친구는
요즘 엄마 찌찌 빨아요.
안 빨아요.
민석이 : (화들짝 놀라며 눈똥그래져서는)
'' 저는 안 빨아요. 정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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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우리 아빠는 아직도 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