낳았다고 다 부모가 아니다 작성자도라산|작성시간23.02.13|조회수295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두 명의 남자아이를 둔 화목한 20대 부부그러던 어느 날 아이가 아빠에게 믿지 못할 얘기를 함아빠는 설마하는 마음에 홈캠을 확인해 보는데.... 엄마는 7개월 된 아기를 학대하고 있음애를 집어던지고 애가 울어도 아무렇지 않게 핸드폰을 함엄마한테 욕먹고 학대 당해도 엄마가 앉아라고 명령하자그대로 따르는 아기 ㅠㅠ 심지어 장인까지 가담함영상 보면 외갓집 식구들 모여서 아동 학대한 걸 영웅담처럼 애기하고 자기들끼리 웃어댐 ㅋㅋ 그래놓고선 인터넷에선 착한 엄마마냥 코스프레 중....심지어 정인이까지 언급 애들은 현재 아버지와 사는 중....아기들인데 미안해를 입에 달고 삼옷걸이를 때찌라고 기억하는 아기 ㅠㅠ 가장 슬펐던 장면..동생 혼날 때 뒤에서 안아주던 형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