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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와 재치

주정뱅이의 소변

작성자기라성|작성시간23.05.30|조회수226 목록 댓글 2
😁 돈까스의 비애 😁

군대에서 저녁에 돈까스가 나왔는데 일인당 2개씩 나누어 주었다.

그대신 돈가스 소스는 없다고 했다.

부식병이 보급받을 때 실수로 돈까스 두박스를 가져온 것이다.

병사들이 소스도 없이 돈까스만 2개씩 먹으라 한다며 불평을 하기 시작했다.

그때 고참병 한 명이 말하기를

''우리들은 불평할 필요가 없다. 애들아, 분명히 지금 어느 부대에서는 소스만 두 개 먹고있는 애들도 있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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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뱅이의 소변

 
그 날도 곤드레 만드레가 되어 돌아온 남편이
자다가 일어나 화장실에 간줄 알았더니
마루에서 마당에다 대고 소변을 누는 게 아닌가~~ 
 
10분이 됐는데 그냥 서 있고,
30분이 지나도 계속 그냥 서있길래
마누라가 소리를 질러 댔다. 
 
"아니 뭐하고 서있는 거예요?" 
 
"술을 많이 먹었더니 소변이 끊어 지지가 않아." 
 
그러자 마누라가 화난 목소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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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아 그건 비오는 소리야."
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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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 많은자의 최후

승객과 승무원 모두 100명을 태운 비행기가 비행도중 엔진이 고장나 낙하산을 타고 비상
탈출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비행기에는 낙하산이 99개밖에 없었다.

사람들이 후다닥 뛰어내렸고 낙하산은 2개가 남았다.

남은 사람은 남성 한명과
기장과 어린아이였다.

그때 남성이 저 혼자 살겠다고 낙하산 하나를 잽싸게 낚아
채더니 뛰어 내렸다.

낙하산이 하나만 남게 되자 기장이 어린아이에게 말했다.

"나는 모든 승객을 책임질 의무가 있는 기장이야.
네가 낙하산을 메고 뛰어내리렴"

아이에게 낙하산을 메어 주기 위해 낙하산을 가지러 가는데 남은 낙하산이 두 개였다.

"어! 낙하산이 왜 두 개지?"

그러자 어린 아이가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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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그 아저씨, 내 유치원 가방 메고 뛰어 내렸어요"

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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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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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기만 용용 | 작성시간 23.05.30 하하하 비행기안에서 혼자 먼저 살겠다고 2개 남은 낙화산중 한개를 쨉싸게 메고 뛰어내렸는뎨

    유치원 어린이들 메고 다니는 가방을 낙화산으로 착각하고 메고 뛰어 내렸구나 아이구 잘했군 잘했어 후후껄껄

    혼자 먼저 살겠다고 욕심 부리면 안됨니다 암 안되고 말고 크크크
  • 답댓글 작성자기라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5.30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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