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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와 재치

옛날 다방커피

작성자물그림자|작성시간25.06.14|조회수117 목록 댓글 1

 

회사동료인 철수 영철 범수는 회사일로 지방 출장을 갔다가 시간이 남아 커피를 마시려고 다방에 들어갔다.

세 명은 한번도 다방이라는 곳을 가본 적이 없었다,

"뭘로 드릴까요"?

철수가 먼저 말했다.

"여기 뭐가 있지?. 난 모카커피!"

영철이는

"난 헤이즐럿."

이라고 했고 범수는

"저는 카푸치노로 주세요."

라고 말했다,

그러자 주문을 받은 다방아가씨는 짜증나는 말투로 카운터를 보고 말했다.

"언니! 여기 커피 네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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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소리차니 | 작성시간 25.06.14 차라리 계란동동 쌍화차로 시켰으면 좋았을텐디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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