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무김밥의 전설 ◎
한식나라 된장임금 7년째인 음식년!
서양의 패스푸드군단이 각종 프래차이즈 전함을 이끌고
한식나라의 해안을 침략 했다,
패스푸드 군단의 최신 입맛에 방심 하고 있던
한식군단은 연전 연패하여 나라의 운명이 풍전등화였다
하지만 한식나라을 구힐 장수가 있었으니
그 이름은 바로 "김밥 장군"이 였다
김밥장군이 거북선을 타고 해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적의 보급료를 차단하니 적군은 치즈 햄버거의
보급이 끊겨 고립 되고 말았다
김밥장군은 혁혁한 공을 세웠음에도 불구하고
시기를 받아 목숨이 위태로운 지경에 빠졌다
한 충직한 도토리묵 선비의 상소로
겨우 목숨만은 건졌지만 결국 삭탈관직 당한채
누드김밥으로 백의 종군하게 되었다
그후 복권된 김밥장군은 삼도수군 봉제사에 올라
승전을 거두나 전투도중 적의 던진 핫소스병에 맞아
옆구리가 터지고 말았다
" 으윽~내 옆구리가 터졌음을 아무에게도 알리지마라~!"
김밥 장군은 장렬히 전사하고
한식나라는 간신이 패스푸드군단을 물리치게 되었다
된장 임금이 이를 가려
김밥 장군에게 " 충무공" 이라는
시효를 내린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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