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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와 재치

딱딱해진 빵

작성자물그림자|작성시간26.03.28|조회수107 목록 댓글 2

 

 

8087살의 두 노인이 아침마다 나와서 어울리는 공원 벤치에서 만났다

조깅을 막 끝낸 87살짜리는 전혀 숨찬 기색도 없었다.

그걸 보고 감탄하면서 80살짜리가 어찌 하여 그토록 정력이 왕성하냐고 물었다

날마다 호밀 빵을 먹어 봐요. 그러면 스태미나가 대단히 좋아져서 여자들을 즐겁게 해줄 수 있어요.”

그래서 80살짜리는 집으로 가는 길에 빵 가게에 들렀다

호밀 빵 있나요

네 있습니다. 좀 드릴까요

하고 가게 여자가 물었다

거 다섯 덩어리 줘요.”

어마나다섯 덩어리씩이나요다섯 번째를 드실 때쯤이면 딱딱해 질 겁니다

라고 가게 여자가 말하자 영감이 중얼거렸다.

알다가도 모를 일이로군. 세상 사람들이 죄다 알고 있는 걸 나만 모르고 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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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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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흙 과 나무 | 작성시간 26.03.28 빵과 거시기를 착각 하셨네요.ㅎㅎ
  • 작성자근아 | 작성시간 26.03.28 풋 홧 하하하하하하
    몰라도 되는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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