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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와 재치

순결 바치고 애타는 처녀

작성자물그림자|작성시간26.06.07|조회수120 목록 댓글 1

 

두 남녀가 친구의 소개로 만나 1년 동안 교제하면서 어느 날,

초조해진 처녀는 애인에게 순결을 받쳤으니 빨리 결혼을 하자고 요구했다.

그러나 남자는 못 들은 척 떨떠름한 표정을 지으며 외면하는 바람에 할 수없이 처녀는 따져 물었다.

"도대체 결혼하자는 말만 나오면 왜 피하는 거예요?"

"집안에서 반대가 너무 심해, 말을 꺼내지도 못해요"

"누가 그렇게 반대를 하나요? 아버지 예요?"

"아니요!"

"그럼, 어머니... 형제들인가요?"

"그렇지도 않아"

"그럼, 대체 누구인데요?"

"내 마누라가 적극 반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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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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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흙 과 나무 | 작성시간 26.06.07 ㅋㅋㅋ
    처녀에게 맞아 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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