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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와 재치

편의점 알바 이야기

작성자물그림자|작성시간26.06.09|조회수65 목록 댓글 1

 

내 친구가 편의점에서 알바를 할 때였다...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열씨미 일을 하고 있던 내 친구에게 한 여자가 조용히 다가와서 하는 말...

"(절라 조용한 목소리로) 저기여~ 피임기구 있어요?"

사오정인 내 친구 "(필기구로 알아듣고는) 저기 있어요.."

그러자 한참을 찾던 여자 왈 " 저긴 없는데요?"

내친구 왈 " ! 없을리가 없는데... 이상하네?"

이어서 계속되는 내 친구의 말 "지금 당장 쓰실 거예요?"

그러자 여자 왈 "(당황스러워하며 기어들어가는 소리로) ...."

마지막으로 내 친구의 한마디에 여자의 표정은 완존히,

정말로~~~ X씹은 표정이 되었다.....

친구의 한마디

"그럼 제가 쓰던 거 쓰실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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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기만 용용 | 작성시간 26.06.09 하하하 재밌네요
    잘못 알아 들을수도
    있지요 껄껄껄

    내나이75세
    세상에 웃을일 없는데 이른아침에
    유머방에 들어와서 기분좋게 웃네요
    하하하

    성공 출세하고 돈 많아도
    웃지 않으면 행복 한가요

    웃어야 행복하지요

    웃고 사는분이 생각 마음 정신 영혼
    여유로운 즐거운 행복한 인생입니다

    오늘 하루도
    웃음 필승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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