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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와 재치

꼬마의 한 마디 ....

작성자물그림자|작성시간26.06.15|조회수88 목록 댓글 2

 

쬐끄만 어린애가 공원에서 비둘기에게 빵을 뜯어서 던져주고 있었습니다.

언제나 세계평화만 생각하는 아저씨 하나가 그 광경을 목격하고 진지한 목소리로 말했지요.

"얘야, 지금 아프리카 같은 나라에서는 굶어 죽는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란다.

그런데, 너는 사람들도 못 먹는 빵을 새한테 던져주고 있구나."

그러니까 쬐끄만 어린애가 아저씨보다 몇 배나 더 진지한 목소리로 대답했습니다.

"아저씨! 저는 그렇게 먼 데까지는 빵 못 던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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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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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딱다구리 | 작성시간 26.06.15 저런~~
  • 작성자아현 이 | 작성시간 26.06.15 맞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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