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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와 재치

하긴 그래

작성자물그림자|작성시간26.06.23|조회수60 목록 댓글 0

 

행상을 하는 사람이 무거운 짐을 지고 걷고 있었다.

그 곁을 지나던 마차꾼이 이를 딱하게 여겨 마차에 태워 주었다.

하지만 행상인은 짐을 진채 마차를 타고 있었다.

여보시오. 무거운데 짐을 내려놓으세요.”

아닙니다. 나를 태워준 것만도 고마운데 어찌 짐까지 싣고 가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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