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유머와 재치

순진한 신부

작성자물그림자|작성시간26.06.23|조회수83 목록 댓글 1

 

한 신혼부부가 첫날밤을 보낸 다음날 아침에 욕실에서 샤워를 한 신랑은 수건이 없는 것을 알았다.

신랑은 신부에게 수건을 가져다 달라고 했다.

욕실로 간 신부는 처음으로 신랑의 알몸을 제대로 보게 되었는데..

자세히 살펴보던 신부는 신랑의 그것을 보더니 수줍은 듯 물었다.

"그게 뭐예요?"

신랑은 짓궂게 대답했다

"이게 지난밤에 당신을 즐겁게 해준 것이오"

신부는 놀라면서 말했다.

"그럼 이제 요만큼밖에 안 남은 거예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지니 | 작성시간 26.06.23 ㅎㅎㅎㅎ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