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요정기 산행방에서 운일암 반일암 트레킹을 하고 갑자기 일정이 변경되어 계획에 없던 마이산 정상을 오를 기회가 주어진다 어제 말방에서 술을 즐기고 오후에 자게방에서 술을 느끼고 오늘 무척 망설이다 정상을 가기로 결정하면서 그리운 마음에 암마이봉 에서라도 나혼자 소리쳐 불러보자 그이름을 속이 후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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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볼매 작성시간 26.05.25 풍산님
계획에 없던 산행
잘하셨읍니다 ~~^^
산행전 날
두군데서 과음 하시고
정상 오른 느낌
즐거움이 두배 였겠죠 ~
숙취 산행 ~~ㅋㅋ
다음 달에도
함산 할수 있기를요 ~~^^ -
답댓글 작성자풍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어찌 아셨지 그 쾌감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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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낭만조아. 작성시간 26.05.25 혼산하셨군요
대단하심니다 ~👍 -
작성자풍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몇번 망설이다 은수사에서 3시에 올라 3시50분에 은수사 도착 갔다오니 잘했다 생각듭니다 대장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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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솔향 작성시간 26.05.25 풍산님
진정한 산꾼 이십니다
첫만남 반가웠습니다
신발도 한짝을 찾아 주시구
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