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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詩)

애망(愛忘)

작성자물그림자|작성시간26.06.12|조회수11 목록 댓글 0

애망(愛忘)

 

아카시아 꽃향기 그리듯 느끼다가

목련꽃 스러지듯 쓸어내린 밤에는

내 너를 생각하는 마음 시어(詩語)속에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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