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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詩)

입단속

작성자돌샘이길옥|작성시간26.06.18|조회수39 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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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단속> - 시 : 돌샘/이길옥 - 함부로 발설해서는 안 될 말이 있다. 아무리 입이 근질거리고 참을성의 한계에 금이 가 틈이 커지더라도 입 밖으로 끌어내서는 안 될 말 마음에 갇혀 갑갑증으로 터지려고 불뚝거려도 절대 고삐를 풀어주어서는 안 될 말 칼이 되고 독이 되는 말 생각 없이 뱉어서는 안 될 말이 있다. 가슴에 못을 박는 말 원한의 응어리를 만드는 말

      <음악 : Valentin Saint-Clair - Morning 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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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지니 | 작성시간 26.06.18 잘 쓴 시 같네요 끝부분에 결론만 첨가하면
    완벽한 시로 거듭날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돌샘이길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지니님, 조언 감사합니다.
    깊이 생각해 보겠습니다.
  • 작성자자연이다2 | 작성시간 26.06.18 네 맞아요
  • 답댓글 작성자돌샘이길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자연이다2님, 공감 고맙습니다.
    더위 이기는 여름 나기를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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