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인행 필유아사(三人行必有我師)
‘삼인행 필유아사’ 뜻을 아는 사람과
듣고 또 읽었지만 뭔지 모른 사람은
똑같이 숨을 쉬어도 깨침이 다르더라.
세상이치 아는 길 정말로 어렵더라
같은 걸 보고 듣고 같은 자리 있어도
배움이 각각 다르니 어찌해야 할까나.
자신의 모자람을 깨닫는 사람만이
도처(到處)에서 스승을 만날 수가 있는데
어설픈 자만심(自慢心)으로 참 기회를 놓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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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인행 필유아사(三人行必有我師)
‘삼인행 필유아사’ 뜻을 아는 사람과
듣고 또 읽었지만 뭔지 모른 사람은
똑같이 숨을 쉬어도 깨침이 다르더라.
세상이치 아는 길 정말로 어렵더라
같은 걸 보고 듣고 같은 자리 있어도
배움이 각각 다르니 어찌해야 할까나.
자신의 모자람을 깨닫는 사람만이
도처(到處)에서 스승을 만날 수가 있는데
어설픈 자만심(自慢心)으로 참 기회를 놓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