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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詩)

삼인행 필유아사(三人行必有我師)

작성자물그림자|작성시간26.06.22|조회수8 목록 댓글 0

삼인행 필유아사(三人行必有我師)

 

삼인행 필유아사’ 뜻을 아는 사람과

듣고 또 읽었지만 뭔지 모른 사람은

똑같이 숨을 쉬어도 깨침이 다르더라.

 

세상이치 아는 길 정말로 어렵더라

같은 걸 보고 듣고 같은 자리 있어도

배움이 각각 다르니 어찌해야 할까나.

 

자신의 모자람을 깨닫는 사람만이

도처(到處)에서 스승을 만날 수가 있는데

어설픈 자만심(自慢心)으로 참 기회를 놓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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