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맞이꽃
달님은 모르시나 애태우는 마음을
샛노란 적삼입고 새물내 풍기면서
새벽녘 환한 미소로 새초롬히 피었다.
얼마나 기다리면 달맞이 꽃이 되나
달도 없는 어둔 밤 홀로 지샌 아침엔
꽃잎에 맺힌 이슬이 눈물처럼 보인다.
다음검색
달맞이꽃
달님은 모르시나 애태우는 마음을
샛노란 적삼입고 새물내 풍기면서
새벽녘 환한 미소로 새초롬히 피었다.
얼마나 기다리면 달맞이 꽃이 되나
달도 없는 어둔 밤 홀로 지샌 아침엔
꽃잎에 맺힌 이슬이 눈물처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