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불가사의 인도-12. 일몰 속의 타지마할

작성자푸른비3| 작성시간23.01.08| 조회수94| 댓글 9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석촌 작성시간23.01.08 타지마할의 뒷모습도
    신비를 자아내기에 충분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푸른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1.09 석촌님, 댓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콩꽃 작성시간23.01.08
    세계 7대 불가사의 '타지마할'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 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야무나 강을 뒤로
    눈부신 백색 대리석으로 본관을 짓고,
    갖가지 보석으로 장식을 하였다고 전하고 있지요.

    타지마할은 죽은 왕비의 이름이 건축물의 이름이 되었다고 하네요.
    아이러니 하게도,
    샤 자한 왕은 평생을 두고, 한 번도 타지마할에 들어가
    본적이 없는 왕이었답니다.

    죽은 왕비를 위한 사랑의 모습이지만,
    목숨을 건 비운의 왕이 되었네요.
    결과적으로 인도와 후세 사람들에게는
    불가사의한 업적을 남겼습니다.

    인생은 허무하고 예술은 찬란하네요.ㅎ

    푸른비님, 여행하느라고 힘도 들었지만
    우리들은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푸른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1.09 맞아요 인생은 허무하고 예술은 찬란.
    죽은 자는 말이 없고 산자가 누리는 예술입니다.
  • 작성자 마음자리 작성시간23.01.08 인도의 도시 거리 풍경은 북부나 남부나 거의 똑 같은 것 같습니다.
    강 건너의 타지마할, 푸른빛이 돌아 더 신비해 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푸른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1.09 남부는 북부보다 환경이 좋다고 하더군요.
    댓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단풍들것네 작성시간23.01.09 뒷모습도 신비합니다
    가까이에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ㅎ 번잡 복잡 인파 복딱 북적거림 생각만으로도 어찔 ~~~~
  • 답댓글 작성자 푸른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1.09 저도 가이드 없는 개인 배낭여행은 꿈도 꿀 수 없을 것 같았습니다.
  • 작성자 종잇꽃 작성시간23.01.09
    타지마할
    푸른비님 덕분에
    북인도를 다시 여행하는 느낌입니다

    인도도 미세먼지가 심하네요
    저도 인도 갔을 당시 미세먼지가
    심각할 정도였더랬습니다

    델리에선 시계거리가
    짧았던 걸로 기억되네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