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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콩꽃 작성시간23.01.08
세계 7대 불가사의 '타지마할'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 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야무나 강을 뒤로
눈부신 백색 대리석으로 본관을 짓고,
갖가지 보석으로 장식을 하였다고 전하고 있지요.
타지마할은 죽은 왕비의 이름이 건축물의 이름이 되었다고 하네요.
아이러니 하게도,
샤 자한 왕은 평생을 두고, 한 번도 타지마할에 들어가
본적이 없는 왕이었답니다.
죽은 왕비를 위한 사랑의 모습이지만,
목숨을 건 비운의 왕이 되었네요.
결과적으로 인도와 후세 사람들에게는
불가사의한 업적을 남겼습니다.
인생은 허무하고 예술은 찬란하네요.ㅎ
푸른비님, 여행하느라고 힘도 들었지만
우리들은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