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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의 낙원 북유럽여행-12. 노르웨이 베르겐

작성자푸른비3| 작성시간23.07.14| 조회수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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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스 작성시간23.07.14 베르겐 건물이 네덜란드, 벨기에와 비슷합니다.
    노르웨이 대구 요리 드셔야 되는데
    사람이 많다 보니 스페인 음식으로 점심을 때우셨네요.
    건필 하시고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 푸른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7.14 연어 덮밥을 먹고 싶엇는데.....
    그래도 맛잇게 먹었습니다
  • 작성자 푸른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7.14 컴퓨터가 고장나서 딸의 노트북으로 자판을 치려고 하니 어렵군요.
    컴퓨터 수리 전에는
    아마 여행기 계속 쓰기 어려울듯.....
  • 답댓글 작성자 수피 작성시간23.07.16 여행기 항상 잘 보고 있읍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
  • 작성자 단풍들것네 작성시간23.07.14 사진 챙겨서 맞추어서 글 쓰랴 고생 많아요
    웃통 벗은 남자들 건강하게 보입니다. 운동 열심히 하는지 똥배도 안나오고
    그런데 여기에서도 남자들 길거리에서 웃통 훌러덩 벗던데 특히 봄철에, 당쵀 저는 아직도 숭시러워요
    그림중간 여인 셋이 엉덩이를 내보이네요 두 여인은 왠 엉덩이가 저리도 암팡스러운지 ~ 한참을 봤어요 ~갈갈갈
  • 작성자 콩꽃 작성시간23.07.14
    주어진 짧은 시간을 관광도 하여야 하고
    점심도 먹어야 하니 글 따라
    내 마음도 바삐 움직입니다.

    좋은 날씨를 만난 것도 행운이고
    여행 파트너도 잘 만났네요.

    노르웨이 베르겐,
    200 년 간의 수도였다는 것과
    도시의 분위기는 조금 알아차릴 수 있네요.

    글과 사진으로
    푸른비님의 열정이 정성으로 담겼습니다.
    베르겐 관광 잘 하였습니다.

    글 쓰면서 졸지는 않았는지요.^^
    무덥고 눅눅한 장마철에 여행기 쓰느라 수고하시는
    푸른비님, 화이팅 !





  • 작성자 가을이오면 작성시간23.07.14 하루종일
    계속되는 큰비입니다만

    올려주신 글과 그림같은 북유럽 풍광에
    하루의 피로를 덜어봅니다.

    정성으로 올려주시는 여행기
    오늘도 감사합니다.
  • 작성자 마음자리 작성시간23.07.15 여행복 중에 가장 큰 복이 날씨라고 하던데, 푸른비님이 이렇게 멋진 여행기를 쓰실 줄 하늘도 알았던가 봅니다.
    동성애 깃발이 있다는 것은 처음 알았습니다.
  • 작성자 주경야독 작성시간23.07.15 2005년도에 베르겐 여행 갔었는데
    전망대 브뤼겐 어시장 기억에 생생합니다
    우리는 브뤼겐 목조건물 안밖을 한 참 둘러보기도 했지요
    우리는 그 때 네델란드 암스텔담 공항에서 베르겐 공항으로 뱅기타고 갔었는데
    베르겐 공항은 조그만한 간이 공항같았고
    시내를 들러가는 중에 바라본 베르겐 경치가 옆서에도 인쇄된 곳이라고
    아름답던 기억이 납니다
    님의 여행에는 가이드가 설명이 좀 부족한 듯 하네요
    사진에 의문나는 표현한 곳이 더러 있어 그러네요
    사진을 많이 담으셨군요 수고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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