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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다시 만날까?

작성자푸른비3| 작성시간24.01.17| 조회수0|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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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나무랑 작성시간24.01.18 아르바이트가 힘에 붙이셨나봐요.
    어머님께서 꿈에 보이시고....
    누구나 그런 것같아요.
    늘 그립고 살아 계실때
    좀더 잘 해 드릴 걸 하고 후회도 하고

    매사에 부지런하신 푸른비 님 새해에도
    지금처럼 늘 건강하셔서 하고 싶은 일
    마음껏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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