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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43일 배낭 여행-26.바예스타 국립공원

작성자푸른비3| 작성시간24.04.10| 조회수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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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콩꽃 작성시간24.04.10
    해양동물의 천국인 섬,
    해상공원이라는 바예스타로 가셨네요.

    사람은 천연의 섬에서 해양동물 구경하고
    동물들에게 관광 온 사람구경 시키는 것 같고...ㅎ

    바예스타 관광 잘 하셨습니다.

    지금 투표 발표 보느라,
    댓글을 몇 번 쓰다 날렸습니다.ㅎ
    수고 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푸른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4.10 저도 오늘 선거 참관하고 왔습니다
  • 작성자 이베리아 작성시간24.04.11 남미의 갈라파고스 바예스타 국립공원.
    물개의 섬, 해식동굴.
    무인도라 더 청정함이 느껴지네요.

  • 답댓글 작성자 푸른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4.11 청정지역의 동물들이 우리. 인간들을 구경하는듯 하였습니다
  • 작성자 나무랑 작성시간24.04.11 드 넓은 바다에 144개의 무인도를 보는 것도 장관일 것같아요.
    정성들여 쓰신 여행기와 사진을 보면서
    침대에 누워 바예스타 국립공원을 간 것같아요.
    그런 기회를 주신 푸른비 님께 감사드려요.
  • 답댓글 작성자 푸른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4.11 나무랑님 늘 격려의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언덕저편 1 작성시간24.04.11 그곳은 자연그대로 원초적인 퓽경입니다. 그곳 동물들은 아마 사람들이 몰려오는것을 귀찮아 할겁니다. . 가기 힘든곳의 여행기 잘보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푸른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4.11 ㅎㅎ그곳의 동물들은 사람들 오늘 것이 귀찮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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