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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미 배낭 여행-65. 멕시코 메리다

작성자푸른비3| 작성시간24.12.22|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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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가을이오면 작성시간24.12.22 멕시코인들 표정을 보면
    낙천적이구나~이런 생각 듭니다

    멕시코 혁명하시니 판초빌라가 생각나네요...
  • 작성자 콩꽃 작성시간24.12.22


    '화이트의 도시'라고 부르기도 한다는 인구 89만의 도시라고 합니다.
    악명 높은 멕시코에서 그나마 치안이 좋다는 <메리다>입니다.

    마야 문명의 영향을 받았던 곳이어서
    유적지도 곳곳에 존재하며 많은 문화 유적이 있다고 합니다.

    메리다 시내에는 현재 한국인 이민자 후손들이 아직도 살고 있으며,
    한국인 이민사 박물관과 한국인의 거리가 있고
    제물포거리도 있다고 합니다.

    네이버를 검색하여,
    더 알 수 있는 세심함에 감사합니다.
  • 작성자 마음자리 작성시간24.12.23 말로만 들었던 유카탄 반도, 그 유카탄 반도의 중심도시가 메리다네요.
    구글맵으로 보니 휴스톤에서 보던 걸프만 바다의 반대편에 있어 메리다가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휴스톤 남쪽 갈바스톤 해변 석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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