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밴쿠버 여행기-51. 린 캐넌 공원

작성자푸른비3| 작성시간25.05.31| 조회수0| 댓글 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해솔정. 작성시간25.05.31 정말 저길을 혼자 걸으면 무서울것 같아요.ㅎ
    자연 경관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풍경이
    신비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푸른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5.31 자연을 그대로 보존하는 그들의 자연보호하는 방법이 부러웠습니다.
  • 작성자 콩꽃 작성시간25.05.31
    깊은 숲길이 일반 여행자가 가는 곳은
    아닌 것 같습니다.
    어둑한 숲속에는 습기가 차고,
    숲길 옆으로 골짜기가 흐르고...

    골짜기를 산책을 하거나, 자전거를 타는 분들의
    힐링 길인 것 같습니다.

    자투리 시간을 그냥 보내지 않는
    푸른님만이 할 수 있는 시간인 것 같습니다.

    낯선 곳에서 밀림을 탐험하는 탐험대처럼,
    길 잃지 않고 돌아 오셨으니,
    큰 일을 하셨네요.
    잘 읽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푸른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5.31 길잃고 한참동안 당황하였습니다.
    혼자서 집을 찾아 갈 방법도 모르고.....
  • 작성자 나무랑 작성시간25.06.01 가이드 없이 두 분이 다니셨나봐요.
    푸른비 님 그 용기가 넘나 멋있어요.
    저도 나중에 푸른비 님 따라가봐야겠어요.^^

    콩꽃언니 팔순잔치가 있을거래요.
    꼬~옥 오실거죠😍
  • 답댓글 작성자 푸른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6.02 ㅎ 다음에 건강이 허락하면 같이 여행 다녀요.
  • 작성자 아녜스 작성시간25.06.01 북캘리포니아에서 본 풍경이라 비슷하네요.
    아무튼 푸른비님의 열정은 대단하십니다 .
    저는 가이드없이는 아무데도 못갑니다 .
    사진보면서 힐링했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 푸른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6.02 아녜스님은 더욱 용감하십니다.
    운전도 잘 하시는데 나는 영원히 장롱면허입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