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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무랑 작성시간26.01.07 에전에 한때 엄청 좋아했던 철인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스토아 학파였거든요.
스토아 철학을 말씀하셔서 갑자기 생각났어요.
색스 박사님도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에서
쇼펜하우어나 물론 신경학하고 영역은 다르지만 프로이트 이야기도 종종 써 놓으셨어요.
기러기같은데요 맞나요?
저는요 기러기가 날아가는 걸 보면
꼭 이수인 작곡의 '고향의 노래'가 떠 오르곤해요. 특히 초겨울부터 겨우내 마음이 울쩍할때
할머니가 보고 싶을때 고향이 그리워서 부르곤하는데요.
새해 선배님께 선물로 드릴께요.https://youtube.com/watch?v=d-ZJRZ57M-c&si=Q19vrXvZAREmxrB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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