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언덕저편 1작성시간26.01.07
날씨가 따뜻해지면 부산에 놀러 가고 싶습니다. 부산이 이렇다할 산업이 없고 젊은 친구들이 취업할 곳이 부족해 수도권으로 대이동 한답니다. 그래서 부산을 노인과 바다라고 자조섞인 말이 있답니다. 노인과 바다만 남았다는 뜻입니다. 어서빨리 제2도시인 부산이 부흥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다저스작성시간26.01.07
부산은 제가 태어난 곳은 아니지만, 제가 가장 좋아하는 도시입니다. 첫째 먹거리가 풍부하고 다채롭고 , 둘째 해안선을 낀 경치가 너무 아름답고, 세째 부산사람들의 인심이 훌륭합니다ㅡ 인애님의 여행이 좋았을 거라는 느낌이 듭니다. 노후를 즐겁게 보내시네요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