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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inner Takes It All..

작성자가을이오면| 작성시간26.03.28| 조회수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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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다저스 작성시간26.03.28 세상의 논리중에 자신은 성공하기를 바라지만, 상대방은 루저가 되기를 바라는 심뽀를 가진 사람들이 존재하는 것 같애요. 그러나 세상에서는 약한 존재이지만 하나님 편에서는 신에게 사랑받는 이들이 세상에서 진짜 성공한 사람들입니다 ㅡ다시말해서 세상의 논리와 하나님 논리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논리는 강한자, 부자, 권력이 있는자, 자녀들이 출세하는 자, 등인데, 하나님의 논리는 루저들(THE LEAST MAN)에 대한 사랑을 가진 자를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ㅡ
  • 답댓글 작성자 가을이오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8 젊어서는 정의를 많이 생각했지만
    오늘날에는 저도 사랑을 많이 생각하게 됩니다.

    사랑을 말씀하시는 다저스 선배님의 댓글이
    오늘 하루 저의 앞길에 청신호로 다가오고..그저 감사합니다.

    모쪼록
    즐겁고 평온한 오후시간 이어가소서~~^^
  • 작성자 해솔정. 작성시간26.03.28 저는 울고 싶을때 명랑을 가장 합니다.
    모순 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 고든 작성시간26.03.28 참 좋은 습관입니다.
  • 작성자 콩꽃 작성시간26.03.28
    살아간다는 것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苦海라고도 합니다.

    My way 가 있듯이
    자신의 길로 도달하는 것이 승자입니다.

    혼자 가는 길이 외롭기도 하지만,
    그 외로움을 이겨내고
    자신을 이기는 것이 아닐까요.
    쉬운 일은 아닐테지만...

    '험한 세상 다리 되어
    (Bredge over Troubled Water)' 라는
    노래도 있습니다.

    우리 서로에게 다독거리며 살아 보아요.^^

  • 답댓글 작성자 가을이오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8 제가 학무상사를 말할 때
    콩꽃님은 교학상장을 말씀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서로 이끌어주고..알려주고 함께 성장하는 세상,,
    다독이며 격려하며 사는 세상..그런 세상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이겠지요..
  • 작성자 푸른비3 작성시간26.03.28 이상국의 시 처럼 나도 허기진 사람들과 따뜻한 국수 한 그릇 먹고 싶습니다.
    좋은 시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가을이오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8 제가 이 시를 많이 좋아합니다.
    평온한 저녁시간 누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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