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다락방 작성자해솔정.| 작성시간26.03.28| 조회수0| 댓글 2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해솔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8 다락방과 만화 절대 빼놓을수 없지요ㅎ순수해서 행복했던 시절을 공유해주셔 기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시골바다 작성시간26.03.29 위 글을 보며 공감하시는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돼요저도 비교되는 숨은 기억이 있어해솔정 님의 글을 읽으며 잠시 나이를 잊어봅니다~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해솔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31 문학소년 시골바다님도 나만의 공간에대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을것 같습니다.^^나이불문 추억은 아름다워라~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삶의지혜 작성시간26.03.30 제 마음 같은 글이어서반갑습니다정말 공감되는 글입니다남은 시간도활기차게 마무리하시길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해솔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31 같은 마음으로 공감해 주셔 반갑고기뻐요.지혜님도 활기찬 나날들 되셔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언덕저편 1 작성시간26.03.31 다락방의 추억은 누구나 있겠지만 저역시 그런 구석진데에 나만의 고유공간을 갖는 것이 작은 희망이였습니다. 분당에서 26년을 살때 맨꼭대기층은 2층으로 되어 있어 방이 아래층 4개 윗층에 2개가 있었지요.. 그래서 윗층구석에다 나만의 공간을 만들어 사색하면서 지낸적이 있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해솔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31 저희가 사는곳은 저층단지로 이루어져있는데 윗층이 복층입니다.이동네를 소개한 사촌이 언니가 좋아할거라고 복층을 얘기 했는데 두식구에 별 쓸모 없을것 같아 안했는데 정말잘한것 같습니다.복층사는 사람들 말 들어보니 창고처럼 방치하면서 난방비 폭탄 맞는대요여긴 지역 난방이라 난방비 장난 아니거든요.소녀시절 꿈은 사라지고 인제 현실을쫒는 할매가 됐네요.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