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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콩꽃 작성시간26.03.30
사진을 멋 스럽게 잘 찍었네요.
하얀 목련이 한창 필 무렵이지요.
고옥 담장 곁에 선 목련이
하얗게 빛이 납니다.^^
** 오- 내사랑 목련화야 그대 내사랑 목련화야
그대처럼 순결하고 그대처럼 강인하게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나 아름답게 살아가리
오- 내사랑 목련화야 그대 내사랑 목련화야 **
목련의 자태가 아름다워서,
이 노래도 매우 좋아합니다.
수필방에서는
여행기, 박물관 미술관 관람등에서
사진을 제한하지 않습니다.
글에서는 사진 3장 이내로 합니다.
옥이님은 아직 모르실 것 같아요.^^
목련에 대한 글이니,
기왕 올리신 것, 사진 그냥 두셔도...(이번만...^^)
옥이님, 글과 사진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