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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을 맞으며

작성자석촌| 작성시간26.04.01| 조회수0| 댓글 19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서초 작성시간26.04.01 4월도 ~
    아름다운 계절이 될것입니다
    5월의 장미도 얼마나 아름답겠어요
    우리모두 상처주는 언행들은 하지맙시다

    뎃글은 응원하며 힘을 실어주어야 됩니다!!

    석촌님
    더욱 힘내시고 강건하십시요 ♡
  • 답댓글 작성자 석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1 맞아요.
    잘못 표현한거야 지적당할수도 있겠지만
    어뚱한 소리를 늘어놓으면 안 되겠지요.
    사월도 싱그럽게 보내시길~
  • 작성자 태평성대 작성시간26.04.01 봄이 되면 제일 먼저 피는 꽃이 목련 개나리 벗꽃 진달래 등이 있습디다

    꽃이 피어야지 진정한 봄이 왔다는거를 느낍니다

    올 4월도 찬란한 4월이 되면 좋겟습니당

    충성 우하하하하하




    !@#$%^&*()

    말도 안되는 이유로 시비 거는 선수가 카페에는 종종 있습니다

    그거 싸울수도 없구 싸우면 손해 이고 피하는게 제일 좋을거 같습디다

    충성

  • 답댓글 작성자 석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1 네에
    계절을 맘껏 즐겨야지요.
  • 작성자 콩꽃 작성시간26.04.01

    꽃피는 화사한 봄이네요.
    석촌님, 혹시 봄 타고 계시나요.^^

    방황이나 배회는
    돌아갈 곳이 없어서가 아니라
    돌아갈 곳이 있어서
    잠시 왔다갔다 해보는 겁니다.

    오랜만에 오신 석촌님은,
    타 방에서, 댓글에 가시가 있었네요.
    수필방에 오셔서 하소연 하시고...^^

    댓글에 가시를 넣는 사람은 그분의 인품입니다.

    석촌님을
    수필방에만 계시게 할 수도 없고...^^


  • 답댓글 작성자 석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1 뭐 여기저기 기웃거리기도 하는거지요.ㅎ
    다른방에서 저에게 태클을 걸면 가만안두지요.ㅎ
    수필방이라서 소란해질까봐 그래그래 했네요.
  • 답댓글 작성자 콩꽃 작성시간26.04.01 석촌 
    여태 껏,
    석촌님이 쓰신 메슬로우의 인간 욕구 5단계를
    일일이 다 검색해 봤네요.

    읽은 기억은 있는데,
    어디서 보았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했지요.
    댓글을 올리려는 순간에
    석촌님 답글이 먼저 올랐네요.^^

    석촌님 글은 여러방에 올리시니까~
    다른 방에서 부터 읽었으니까요.^^
  • 작성자 언덕저편 1 작성시간26.04.01 온라인 카페라는게 대다수가 모르는 사람들이고 무슨 가입조건이 특별히 있는것도 아니어서 별아별 사람들이 혼합된 곳이지요... 그러나 예의를 갖추어야지 본인의 뒤틀린 심사를 넋두리하고 남의 마음을 후벼파는 글을 남기면 안되지요.
    선배님 다 잊으시고 석촌호수 우리가 잘가는 곤드래 밥집에서 번개팅한번 하시죠...
  • 답댓글 작성자 석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1 그럴까요?
    콩꽃님과 상의해보렵니다.
  • 작성자 탁구시인 작성시간26.04.01 ^^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 석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1 네에, 좋은날들이시길~
  • 작성자 아녜스 작성시간26.04.01 오랜만에 수필방에서 석촌님을 뵙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석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1 아녜스님을 보면
    굼벵이 꿈틀거리는 한국형 텃밭에서 잡초를 뽑아낸 자리에 봉숭아 채송화 씨를 뿌리는 모습이 떠오르는데
    언제 미국사람이 되려는지~
    제 홀로의 생각이예요.
  • 작성자 광우 작성시간26.04.01 봄꽃들이 앞다투어 피는 아름답고도 역동적인 계절입니다!

    마음을 어디에 집중하고 관심을 두고 사느냐에 따라
    멋과 맛의 음미가 다르지 않을까 싶네요 ^
  • 답댓글 작성자 석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1 그렇겠지요.
  • 작성자 마음자리 작성시간26.04.01 한국의 사월은 봄의 향연으로
    가득한 달이지요.
    그저 축제에 흠뻑 젖고 볼 일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석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1 거기는 봄 아닌감요?
    봄기운 흠뻑 맞으시길^^
  • 작성자 태리우스 작성시간26.04.03 목년 꽃 그늘 아래서 ~ 노래가 귓전에 들리는 듯 합니다. 운전하면서 혼자서 한 번 불러보았습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석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3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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