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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방 번개 아닌 번개 결산

작성자석촌| 작성시간26.04.03| 조회수0|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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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인애6 작성시간26.04.03 훌륭하신 선배님들과 아름다우신분들 모여 모여 즐거이 웃음꽃 피운 날 맞습니다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석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3 네에, 함께 해서 즐거웠어요.
  • 작성자 콩꽃 작성시간26.04.03
    형식과 격식 없이
    번개 아닌 번개...
    적당한 인원이 알맞게 걸었습니다.

    마침, 날씨도 끝내주게 맑고 좋았고
    여러 님들,
    맛있는 간식 챙겨 오신다고
    수고하셨습니다.

    많은 인파가 넘쳐 났지만,
    가슴에 메달 달고
    아름다운 5060 회원임을
    자랑스럽게...
    달고
    집에 까지 왔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석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3 그런데 오늘 너무 과용하셔서 미안하데요...
    다음엔 제가 미안하게 해드리렵니다.ㅎ
  • 작성자 로사리 작성시간26.04.03 석촌님의 리더로 즐거운 하루였어요 싸리꽃님과 지하철 타는쪽으로 가다보니 거기에 찾으시던 제빵소가 있더군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석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3 그랬나요?
    방황할까봐 찾기를 포기했는데요...ㅎ
    하긴 조촐한 카페도 좋았어요.
  • 작성자 언덕저편 1 작성시간26.04.03 이렇게 좋은날. 좋은 분들과 만나 즐거웠습니다. 벚꽃이 내일 비로 인해 지기전에 오늘저녁 동네에 흐드러지게 핀 꽃들을 많이들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석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3 내일은 하루종일 비가 내린답니다.
    오늘 잘했지요..
  • 작성자 푸른비3 작성시간26.04.03 아름다운 님들과 좋은 시간되었군요.
    나는 다른 일정이 있어서 불참했어요
  • 답댓글 작성자 석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3 그랬군요..
  • 작성자 부시리 작성시간26.04.03 언덕저편 선배님 아니었으면 미아 될번했네요 ㅎ
  • 답댓글 작성자 석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3 휴대폰으로 실시간 소통하는데도?
    하긴 서로 챙겨주는 맛에 사는거지요.
  • 작성자 싸리꽃 작성시간26.04.04 석촌님 오랜만에 뵈었습니다.
    어제 호수 인근에서 오후 약속이 있었어서 석촌 호수길 벚꽃도
    함께 하게 되어 좋았어요.

    콩꽃님도 오랜만인데 건강하셨고
    차 대접도 감사드려요.

    다양한 간식거리와 김밥
    인애님의 세심한 챙김도
    고맙습니다.

    뜻밖에도 로사리님 시간이 맞아
    산책 같은 꽃길도
    좋은 추억이네요

    님들 건강하시고 또
    좋은 곳에서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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