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학년 공주여행은 즐거웠다. 작성자언덕저편 1| 작성시간26.05.01| 조회수0|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석촌 작성시간26.05.01 거긴 제가 3년동안학창시절을 보낸곳인데잘 다녀갔나보네요.일행들이 좋은 분들이라더 좋았겠어요.관동대지진 말만 들었지만그 상처가 깊고도 깊었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언덕저편 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1 김종필총리떄 전국 산에 유실수를 심자는 운동을 할때 본인의 고향인 공주에서 적극적으로 밤나무 심는데 나서서 지금은 알밤이 공주의 최고 효자상품이 되었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언덕저편 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1 그친구가 하는 일이 그야말로 후손들이 우리 선조들의 처첨한 아픔을 기억하면 좋겠다는 뜻이겠지요... 46세인 아들도 아버지 글을 보고 처음 관동대학살에 관심을 두고 찾아 보았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푸른비3 작성시간26.05.01 ㅎ 7학년? 처음에는 이런 학년도 있나? 생각했어요.참 좋은 모임인것 같습니다.오래 모임을 이어가길 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언덕저편 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1 그런 모임이 있다는게 좋은 거지요.. 저는 야식에 먹을 것이라고 생각해 오이소박이. 멸치조림. 오이지무침을 집사람이 만들어줘 가져 갔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마음자리 작성시간26.05.01 나라 사랑이 지극하신 분들...알게 모르게 실천하시는 분들로나라가 지탱되고 선진국도 되었다고생각합니다.감사하고 존경하는 마음이 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언덕저편 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1 3억원을 모금했다니 나라 사랑하는 선량한 국민들이 참 많은겁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탁구시인 작성시간26.05.02 7학년의 공주여행이라지만, 글 속에는 우정과 배움, 그리고 여전히 뜨겁게 살아가는 마음이 함께 담겨 있네요.나이와 상관없이 삶을 계속 움직이게 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오래 남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언덕저편 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2 사람과 사람은 서로 배려하고 관심을 가져주면 오래 교분을 쌓을수가 있습니다. 그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