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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석촌| 작성시간26.05.06| 조회수0|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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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늘 평화 작성시간26.05.06 딸집이 송파에서 둔촌 새아파트로 갔는데 단골집들이 거의 송파쪽있어 어저께도 볼일보고 딸이 운전하는데 토성도 지나고 석촌호도 지났지요.
    당연히 또 생각났구요
    나중
    차를 갖고 가게 되면 석촌호 이른아침 산책만남을 청해보고 싶네요~^^
    알츠하이머 언니.가족이야기를 수기소설 로 했던듯~
    지금도 고맙게도 제프님과 같이 청주전시장오셔서 청아한 단소 연주 하시던모습 잊혀지지않네요. 건강 좀 더 다잡으면 수년 내 개인전 다시 재개할려구요.
  • 답댓글 작성자 늘 평화 작성시간26.05.06 전 요새 운동과 밥. 수면. 스트레스 이 네가지 관리가 화두지요. 아침은 저염식 지중해식으로 먹고 걷기중입니다. ㅎ 오늘도 화이팅하소서~^^
  • 답댓글 작성자 석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6 그렇군요.
    그저 평소에 좋은 마음으로, 서로 생각 나는 사람으로 살아가는게 제일이예요.
    건강도 챙기면서
    다음 작품전도 생각해보세요.
  • 작성자 조윤정 작성시간26.05.06 제가 요즘 하고 있는
    밥 반찬 종류들이
    주루룩 올랐으니
    반갑습니다.

    아침 먹으면서
    점심 걱정을 하게 되고

    가끔 외식을 하면서도
    다음 끼니 걱정을 합니다.

    약골이니 외출도
    자제하고 있고

    남편을 위한 밥 걱정인가
    나를 위한 밥 걱정인가

    매일 밥 밥 밥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석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6 사실 남편들이야 받아먹으면 되지만
    주부들이 고생이 많지요.
    그제 가끔 장이나 봐주고 설거지나 돕는 일뿐인데
    주부들은 매끼니 걱정해야 하니 보통일이 아니지요.
    그래도 화목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보이데요.ㅎ
  • 작성자 호 태 작성시간26.05.06 만나면 응당 헤어지고
    헤어졌다 또 만나는 것이
    우리네 인생사 아니던가요
    그저 건강만 하시면
    언젠가 만나게 될 것입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석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6 맞아요.
    이런땐 굴드훅이 와서
    추임새를 넣어야 하는데~ㅎ
  • 작성자 콩꽃 작성시간26.05.06

    이모저모 따져도
    집밥만 한 게 없어요.

    명품 요리를 세끼만 먹으면
    그만 입니다.

    사람도 그래요.
    늘 큰소리만 쳐 보셔요.
    사람들은 들은 척도 않습니다.

    세상을 바꾸기 힘듭니다.
    자신을 바꾸는 것이 훨씬 수월합니다.

    밥을 먹는 일에, 감사하듯이
    글을 올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잦은 불평 불만은 가는 길이 험난 하지요.
    생각이 습관이 되고 습관이 행로를 만듭니다.

    나이가 들면,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이
    자신을 아름답게 가꿉니다.

  • 답댓글 작성자 석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6 그렇지요.
    이만큼 안정과 조화를 찾고 어울려 나가는 걸 감사해야지요.
  • 작성자 푸른비3 작성시간26.05.06 사진 속의 여인이 늘 평화님이로군요.
    난 석촌님 사모님인 줄로 착각? ㅎㅎ


    석촌님은 집 밥을 해주는 사모님이 있어서
    행복한 사람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석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6 그랬나요?
    사실 이나이에 밥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게 행복인줄 알아야겠지요.
    그래서 고맙다 했네요.
  • 작성자 언덕저편 1 작성시간26.05.07 미국의 최고 경영사상가인분이 91세에 자서전을 썼는데 인생을 살다보니 최고의 3F가 있답니다. 바로 푸드. 패밀리. 프렌드랍니다. 먹는 것처럼 중요하고 즐거움을 주는 것은 없지요.. 생명의 주된 공급라인이구요..
  • 답댓글 작성자 석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7 참 멋진 표현이네요.
    프드 패밀리 프랜드..
    이렇게 써보고 기억에 담습니다.
    거기에 퍼레버를 하나 더하고 싶네요.ㅎ
  • 작성자 호부월선 작성시간26.05.08 일식요리라 구워나온 장어는 커서 탄력이없는데
    밑반찬이 장어와 조합이 맞지않으니 석촌형님에
    식감이안맞을꺼라 생각듭니다.
    비싸기만하고 가성비가 없겠지요
    절인 깻잎과 자극성있는 마늘 매운고추와 곁들이면 그나마좋으련만.
    이거.
    제가 식사한것 같습니다.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석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8 그래도 그거 한번 먹으러 갑시다 뭐.
  • 답댓글 작성자 석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8 산애님 모임에
    호부님 차 합승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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