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늘 평화작성시간26.05.06
딸집이 송파에서 둔촌 새아파트로 갔는데 단골집들이 거의 송파쪽있어 어저께도 볼일보고 딸이 운전하는데 토성도 지나고 석촌호도 지났지요. 당연히 또 생각났구요 나중 차를 갖고 가게 되면 석촌호 이른아침 산책만남을 청해보고 싶네요~^^ 알츠하이머 언니.가족이야기를 수기소설 로 했던듯~ 지금도 고맙게도 제프님과 같이 청주전시장오셔서 청아한 단소 연주 하시던모습 잊혀지지않네요. 건강 좀 더 다잡으면 수년 내 개인전 다시 재개할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