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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 끝에서/김민석(제28회 민들레장애인문학상 대상 수상작) 및 심사평

작성자곽흥렬| 작성시간26.05.16|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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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콩꽃 작성시간26.05.16
    김민석님의 '복도 끝에서'
    수필을 잘 읽었습니다.

    <제28회 민들레장애인문학상>
    대상을 받으신 님께도 수상의 기쁨을 함께 합니다.

    수필가 곽흥렬님께서도,
    <민들레장애인문학상>을 소개하시고,
    심사평도 올려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우리가 국민학교라 부르던 시절과는
    문화 복지등 여러 면에서 향상발전되고,
    국민들의 건강, 정서, 교육면에서도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장애인으로써,
    그 어렵던 어린시절을 이겨낸 이야기의
    주인공이신 김 민석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곽흥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17 new 육체적으로 건강한 우리가 육신의 장애를 가진 이들을 어떻게 바라보고 대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답을 글로써 잘 보여주고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육신은 멀쩡하지만 마음의 장애를 가지고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작성자 탁구시인 작성시간26.05.16 읽는 내내 마음이 먹먹했습니다.
    장애를 이야기하면서도 원망보다 사람의 온기와 희망을 먼저 보여준 점이 깊게 남습니다.
    “문턱 하나를 낮추는 일에서 희망이 시작된다”는 마지막 울림이 오래 기억될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곽흥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17 new 수필 문학에서 그 어떤 요소보다 중요한 점이 진정성이 아닐까 싶습니다. 보통 문학상 심사를 하다 보면 알맹이는 없고 포장만 화려한 글들을 심심찮게 봅니다.
    이 수상작은 그렇제 않았습니다. 다른 어떤 수필보다 진정성이 돋보이는 작품이라는 판단을 했습니다. 그래서 울림이 큰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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