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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콩꽃 작성시간26.05.25
언덕저편님 큰형님의 손자가,
요양병원에 계신 할머니를 뵙기 위하여 한국을 방문 함에...
28세의 나이에 미연방국 재무부 장관의 비서라 하니
놀라울 정도입니다.
어쩌면, 어려운 과정을 거쳐 여럿 아들들을 잘 키워내신
언덕저편님의 어머니를 생각합니다.
어느 집이던, 그 집의 안주인이 후덕하고
지혜로운 여성이라면, 후손들이 잘 성장하고
출세도 하는 것 같아요.
자랑스러운 집안인 것 같습니다.
어머니의 좋은 DNA를 타고나서 공부도 잘하고 열심히 산 결과로
후세대가 좋은 세상을 만난 것 같습니다.
언덕저편님, 자랑할 만 하네요.^^
그리고 행복하려면, 긍정적인 생각과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이우선입니다.^^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