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콩꽃 작성시간26.05.26 new
석촌님의 글을 읽고,
삶의 가운데에서 어떤 중심점을 찾아 봅니다.
글로는 혹은 말로는, 그럴사한 아름다운 말을 자주 봅니다.
그 중에 하나가 영혼을 자유롭게하는 문구가 좀 그럴싸하게 보입니다.
자유분방, 자유방임으로 행동하는 사람은
쉬운 말로 팔자가 좋아 보이지는 않았습니다만,
팔자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일이지요.^^
어릴적, 지나친 부모의 애정과 관심이 자녀를 얽매이게 하는 것도 사실이고,
자유분방하게 놔 두어도, 일생을 살아가는데 끄덕없이 잘 살아가게 보이더군요.
세상사는, 어떤 것이 정답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하늘은 정답을 알런지요.^^
자신의 책임 하에 삶을 살아가는 것이고 선택에 따라서 가는 것 같습니다.
석촌님의 글을 읽고, 여러가지 삶의 방식을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