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답사후기

작성자단석| 작성시간26.05.26| 조회수0| 댓글 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콩꽃 작성시간26.05.26 new

    경주 남산 답사기가 아니라,
    이 번엔 안동 지역 문화 답사기가 올라 왔네요.

    안동하면,
    유교문화의 본산인데, 도산서원을 제외한
    봉정사, 임청각, 이천동 마애불, 법흥사지 7층전탑 등의
    답사기를 올려 주셔서,
    마음을 가다듬고 읽었습니다.

    다리를 다치신 것 같았는데, 이젠 다 나아셨는지요.
    답사기 잘 읽고 갑니다.

    날씨가 무척 더워지는데,
    답사하시고
    답사기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단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6 new 콩꽃방장님 반갑습니다

    늘 따뜻한 마음으로 답사기를 읽어주시고 정갈한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발은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는 않았지만,
    조심조심 걸을 만큼은 되어 그 이후에도 안동 답사까지 세 번이나 더 다녀왔습니다.

    아마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서다 보니 몸도 조금씩 따라주는가 봅니다.

    이번 안동 답사는 말씀처럼
    봉정사의 고즈넉함과 임청각의 역사적 숨결,
    이천동 마애불의 온화한 미소와 법흥사지 칠층전탑의 묵직한 세월이 오래 마음에 남았습니다.

    읽으시는 동안 함께 그 길을 걸으신 듯했다니 글 올린 보람이 큽니다.

    무더위가 깊어지는 계절입니다.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앞으로도 문화의 향기 함께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고운 마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언덕저편 1 작성시간26.05.26 new 안동문화 답사후기 아주 잘 쓰셨고 찬찬히 음미했습니다. 단석선배님 다리 다친후 처음 보내온 소식, 감사하구요 늘 건강하십시오.
  • 작성자 석촌 작성시간26.05.26 new 잘 읽고 갑니다.
    글도 글이지만, 답사객들의 모습도 진지하게만 보입니다.
    좋으신 글벗들이시겠지요.
    저는 특히 도산서원의 그 방이 그렇게 좁아서
    어찌 잘수나 있을까...? 하는 생각도 해봤는데
    검소의 뜻도 생각해보고
    아마 당시엔 체구도 적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봤었는데요..
  • 작성자 마음자리 작성시간26.05.26 new 건재하신 안부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문화답사 일정이라 도산서원이나
    하회마을만 보고 오는 일반 여행보다
    훨씬 더 깊이가 있는 답사여행이군요.
    늘 느끼지만 단석님의 문화답사기는
    기행수필의 정수를 보는 것 같아
    읽으면서 배우고, 배우면서 따르게
    됩니다.
    '역사는 걸어 들어갈 때 살아난다'
    그 말씀이 제 가슴에도 새겨졌습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