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작성자둘째| 작성시간26.06.09| 조회수0| 댓글 1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지는해 작성시간26.06.09 쩝쩝거리지 않기 위해입을다물고 한자 한자오물오물 음미했다지요^^슬쩍 내어놓는 손끝에서글장인의 내음이 물씬~글요리사님 덕분에맛난글 흠향하고 갑니다오늘도 좋은하루~ 굿럭!^^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둘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ㅎ 그럼요, 쩝쩝 보다는 오물오물이 한결 낫지요.저쪽 글 올렸네요, 품앗이 갑니다 후다닥~~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지는해 작성시간26.06.09 둘째 헤헤~그렇슴꽈?우리 서로 키워주기우쭈쭈~~ ㅎㅎ농담이고요둘째님은 이미글맛의 최고봉수석쉐프 이심^^지도 편달 바라요~ 찡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마음자리 작성시간26.06.09 하루가 생각없이 시간을 먹고시간 따라 하나 둘 사는 일 왔다가네사는 일 따라 느낌 생각들은 두서없이 일어나는데...그 모든 일 가만히 지켜보는 저 눈은 누구 눈인가...차분히 하루를 따라가는 글이하루를 살아있게 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둘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빠지지 않고 제글에 관심 가져주셔셔 고맙습니다. 꼼꼼하게 하루를 헤아려도 내세울게 없는 일상이라 서글퍼기도 하네요 ~^ 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언덕저편 1 작성시간26.06.09 이런날도 있고 저런날도 있죠. 기분이 좋은 날에는 기분이 좋고 기분나쁜 날에는 종일 찜찜한거죠. 오늘아침 걷기모임서 10년 후배에게 싫은소리를 했더니 기분이 그러네요.이번에 구의원선거 당선된 친군데 그동안 걷기모임을 마치 본인 선거조직인냥 갖고 놀아서 첨 잘못된 점을 호되게 지적해주었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둘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정치하는 사람들에게는 조직이 힘이라더군요, 언짢으셨겠습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든 작성시간26.06.09 글만 봐서는 염려됩니다. 하루 두부만 드셨으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둘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염려 고맙습니다. 아침 점심도 있어요, 두부는 저녁이었답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제라 작성시간26.06.09 어제 누군가가 묻더라고요.요즘 어찌 지내냐고.그래서 그랬지요.맨날 그날이 그날이라고 ㅋㅋㅋ그런데 구체적으로 보면날마다 다른 날이기는 해요.어쩌면 무탈하게 잘 지냈다는 의미로그날이 그날 같지만요.어제는 제가 주문했던 독일 명품빌레로이앤보흐 접시가 왔어요.식탁위에 늘어놓고 좋아서 방글방글 웃었지요.그리고 6인 세트로 구매할까행복한 고민을 하고요.작은 그림 하나가 주는 그 설레임이란말로 표현 못하지요.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둘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맨날 그날 그날이 더할나이 없이 행복한 때였다는 걸 지나고 보면 깨닫게 되니 아쉬워요, 마음에 꼭 드는 접시에 맛있는 요리 듬뿍 담아 가족과 함께 정겨운 시간 되세요 ~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녜스 작성시간26.06.10 저는 오늘 하루종일 딸네집에가서 손자들 봐주고냉장고 청소도 해주고 ,오븐도 닦아주고 ...힘든 하루였습니다 .저도 가끔 둘째님의 하루같은 날들을 보내기도 하지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둘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힘들게 몸을 움직일수 있으니 좋은 일이예요.이글은, 특별히 할일이 없는 무료함 은퇴 이후의 삶에서 느껴지는 슬픔과 공허함, 상실, 관계의 피로, 그리고 체념을 이야기하고 싶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정 아 작성시간26.06.14 어쩌다 여기까지와서둘째님 글접하고읽었으므로 인사합니다 ㅎ저는 쭉 전업주부로 살아서 늘 그날이 그날같지만또 그날은 그날오늘은 오늘로 새롭기도 합니다탈없이 흘러간 하루가 이제는 감사하네요딸부잣집이라 좋건 싫건전화가 온다는게 저는 부럽습니다자매가 없어 제 전화기는 조용하거든요오늘도 평온과 즐거움이 있는 휴일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