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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부인 속 터지겠네...인생에서 가장 무서운 것

작성자삶의지혜| 작성시간26.06.13| 조회수0| 댓글 2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해피오 작성시간26.06.13 글 잘 쓰시네요
    잘 읽고 갑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삶의지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자연이다2 작성시간26.06.13 네 그래요
  • 답댓글 작성자 삶의지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네~그렇답니다~
  • 작성자 푸른비3 작성시간26.06.13 존댓말을 쓰면 싸움이 안되겠지만 ᆢㅎ 나는 그냥 속시원하게 소리치고 도망칠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삶의지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ㅎㅎㅎ~
    푸른비 님의 댓글에
    빵 터졌습니다
  • 작성자 기쁨해 작성시간26.06.13
    닉 처럼 삻의지혜~ 스럽네요.
    어쩜 똑똑한 새각시에 맞쳐주는 남폰님~
    삶의지혜가 한스푼 했네요.
    재미있는 이야기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삶의지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기쁨해 님~
    반갑습니다~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최성원 작성시간26.06.13 늘 말씀드리지만 글을 너무 잘 쓰세요.
    부부가 서로 존댓말 쓰는 것도 아름다운 것이고요.....
    글 잘 읽고 감명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삶의지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저의 부족한 글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을 곱게 하고
    글을 제대로 쓰는 것도
    물질만큼이나 중요한 재산일 수
    있겠단 생각을 해봅니다
  • 작성자 콩꽃 작성시간26.06.13
    부부는 마주 보는 것이 아니라
    같은 쪽을 바라본다고 합니다.

    평생 동반자로 살아가는데,
    서로 사랑하며
    배려하며 살아야 하는 줄은 알아도
    늘 함께하는 일상에서
    부딪히기도 하지요.

    티격태격도
    서로의 관심이 그런 것이고,
    날마다 사랑타령으로도 살기 힘드는 것
    아니겠습니까.

    오래 함께 하다보면,
    사랑보다 더 깊은 정이 쌓이는 것이겠지요.

    가까운 사이가 될 수록,
    참아주고 살펴주고 정을 나누고
    귀밑머리 파뿌리가 될 때까지, 살아가는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삶의지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글 한 줄, 한 줄이
    너무나 마음에 와닿습니다
    삶의 지혜가 담긴 댓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평온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정 아 작성시간26.06.14 삶의지혜 한스푼 배워가기에
    감사의 뜻으로
    댓글 남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삶의지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정아 님~
    반갑습니다
    정아 님의 댓글로
    저의 얼굴에
    미소를 짓게 해 주시니
    제가 더 감사합니다
  • 작성자 귀여븐나야 작성시간26.06.14 사소한 것으로
    부부가 싸움 하는 날은
    입을 꾹 닫고
    남편은 현관문을 열고 나갔죠
    한 시간 정도 지나면
    어디 포장마차로 오라고...
    잔치국수로 마무리 됩니다

    잔치국수 먹으면서
    이건 이거고
    저건 저거라고
    천천히 대화를 나누면
    싸움은 끝이 되더라구요~

    삶의 지혜님
    존대말은 지금도 하는거죠?
  • 답댓글 작성자 삶의지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싸우고 난 후
    될 수 있으면
    빨리 화해하는 게
    서로를 위해 좋지요~
    대화를 하다 보면
    마음이 자연스럽게
    풀리는 것 같습니다
    두 분, 알콩달콩
    행복하게 사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쉽지않지만
    저는 가능한
    존댓말을 쓰려고 노력합니다
  • 작성자 부천이선생 작성시간26.06.15 부부간에 존댓말 쓰기 - 적극 권장합니다.
    저는 띠방 회원들에게도 절대 반말 안합니다.
    반말은 처음에는 편하지만 나중에는 아주 고약한 사이가 되어버리지요.
    존댓말은 처음에는 불편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관계를 돈독하게 해주거든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삶의지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제마음과 같은 글이네요~
    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고
    언제나 파이팅!!! 입니다
  • 작성자 고든 작성시간26.06.17 두분이 말씀을 참 재미나게 사랑스럽게 하시네요.
    젊은그대 심수봉이 불렸군요. 가사가 생각납니다.
    .. 고독을 느껴 보았나.... 왜 서로를 사랑하지 않나~~
  • 답댓글 작성자 삶의지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8 ㅎㅎㅎ~
    저는 웃으면서 재밌게
    사는 것을 좋아합니다

    근데~
    '젊은 그대' 가 아니라
    '젊은 태양' 이고

    이 노래의 원곡자는
    심수봉이 아니라
    다른 사람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들으면 들을수록 왠지
    기분을 업시켜주는
    노래 같아서
    제가 노래방 가면
    자주 부르는 노래랍니다

    날씨는 더워도
    마음은 쿨한 여름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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