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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래도 나는 좋은 일 하고 살 거다

작성자삶의지혜| 작성시간26.06.15| 조회수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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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콩꽃 작성시간26.06.15
    지금 내 마음이 편한 것이
    행복이 들어오는 문이지요.

    만약에 지하철의 그 껌을 보았는데도
    그냥 집으로 왔다면,
    길바닥의 유리 파편을 보고도
    그냥 왔다면,

    마음에 걸려서 집에 와도
    마음 편칠 않겠지요.

    잘 치우고 왔다는 자기 기분에
    마음이 가뿐하면서
    편안한 기분이 되어 생활하겠지요.

    행복한 마음은 큰 데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 행복은 숨어있다구요.

    모두 행복하게 살아요.^^



  • 답댓글 작성자 삶의지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맞습니다~
    어쩜! 제 마음을
    너무 잘 아시네요~

    콩꽃 님, 말씀대로

    만약에 지하철의
    그 껌을 보았는데도
    그냥 집으로 왔다면

    길바닥의
    유리 파편을 보고도
    그냥 왔다면

    마음에 걸려서
    집에 와도
    마음이 편칠 않았겠지요

    아마 계속 생각나서
    마음이 괴로웠을 겁니다

    그래서
    얼른 치우고 나니
    마음이 편했습니다

    좋은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제라 작성시간26.06.15 지혜님 박수를
    손바닥이 얼얼하게 쳐드릴게요.
    정말 고마우신 분입니다.

    그게 쉽지 않은 일이지요.
    용기도 있어야 되고요.
    저는 못 할 것 같은데 지혜님은
    내가 안해도 되는 일을 배려해서 하는
    정말 선하신 분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삶의지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솔직히 좀 귀찮았지만
    머리에 껌 들러붙으면
    정말 짜증 나고
    난감할 것 같아서 떼었고

    발바닥에 유리 박히면
    너무 아플 것 같아서
    치웠지요

    좋은 밤, 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언덕저편 1 작성시간26.06.15 저역시 아파트 주변의 쓰레기는 왠만하면 주워 버립니다. 그게 맘을 편하게 만듭니다. 청소아줌마가 휴가가면 집사람과 아파트 마당을 빗자루로 같이 씁니다. 작은 봉사가 세상을 평화롭게 만듭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삶의지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작은 봉사가
    세상을 평화롭게 만든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귀여븐나야 작성시간26.06.15 지혜님은
    참 행복이 무엇인지 아시는 분 같아요
    저는
    공공장소에서 눈에 거슬리는 것이 있어도
    선뜻 손을 내밀지 못하는데..
    용기가 좋고 선한 분 같아요

    거리의 휴지를 줍는다 해도
    남들 시선이 불편하거든요
  • 답댓글 작성자 삶의지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누군가를
    도와줄 수 있다는 건
    정말 보람있는 일입니다

    나의 용기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다면
    그것처럼 기분좋은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 작성자 마음샘 작성시간26.06.16
    세상을 예쁘게 살아가십니다
    마음속에 행복은 베풀고 나누는데 있죠

    좋은사람으로 살아가는데 중요한 요소는
    성실, 긍정, 겸손, 공감, 배려를 실천하는 삶에
    있다고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삶의지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마음속에 행복은
    베풀고 나누는데 있다는
    님의 말씀에 공감하며
    하루하루 선물같은 하루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최성원 작성시간26.06.16 봉사활동이 따로 있나요?
    제 생각엔 지혜 님이 하셨던 일도 봉사의 범주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몸을 움직여야 말씀대로 근육도 생기고 마음의 평화도 찾을 수 있으며 게다가 충분한 수면도 취할 수가 있지요.
    언제나 멋진 글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삶의지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봉사하며 산다는 건
    정말 아름답고 행복한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근육을 키우는 것과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건
    건강을 유지하는데
    정말 중요한 일인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이 더운 여름을
    어떻게 보내야 하나, 걱정입니다
  • 작성자 고든 작성시간26.06.17 정말 제대로 살고 계십니다!
    허락하시면, 이 글을 글쓴이를 밝히고 제가 하는 '브런치'에 올리고 싶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삶의지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그냥 제가 할 수 있는
    작은 일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공감해 주시는 것 만으로도
    기쁘니
    님의 마음만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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