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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여행 -10. 간체의 백거사

작성자푸른비3| 작성시간26.06.16|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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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콩꽃 작성시간26.06.16

    사진만 보고 갑니다.
    티벳 여인이 키가 작고 까무잡잡하네요.
    미소가 아주 순박하게 보입니다.

    큰 건물에 하얀 천이 주름져 있긴 하네요.

    白居寺는 티벳 불교와
    네팔 불교가 조화롭게 융합된 사원으로,
    ‘쿰붐 사원’으로도 알려져 있다고...



  • 답댓글 작성자 푸른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네. 댓글 감사합니다.
    사실 설명이 너무 길죠?
  • 작성자 언덕저편 1 작성시간26.06.16 드디어 티벳의 전통적인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마니차를 돌리고 오체투기를 하고 오로지 종교에 귀의하며 사는 그곳 주민들의 모습에서 경건함을 배웁니다. 지붕꼭대기 원통형은 아마 공기정화 기능을 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푸른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쳇GPT에게 물어보니....티벳 사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장엄용 경번주. 또는 소형 다르초 라고 합니다.
    높은 곳에 경번을 세워 놓으면
    바람을 따라 부처님의 가르침과 축원이
    사방으로 널리 퍼진다고 믿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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