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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콩꽃 작성시간26.06.17
사진을 보면서,
상식으로 알고 있는 것과
실제로 여행을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칠순의 나이에, 등반을 원하는 대원들에 끼어서
여행을 한다는 생각 자체가 매우 경이롭습니다.
여행에서 흔히 누구와 함께 가느냐에서 노우~
산꼭대기는 갈색투성이의 암석,
들판은 평화로운 푸르름인가?
숨은 제대로?
표지판은 우리가 제대로 아는 글자?
가이드와 말은 통하는가?
흔히 우리가 여행에서 즐기는 맛이라 곤,
일도 없는 곳이네요.
단지 친구하고 싶은 흰구름만
푸른하늘을 둥~둥~
푸른비님, 장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