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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여행-11. 에베레스트 가는 길

작성자푸른비3| 작성시간26.06.17| 조회수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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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콩꽃 작성시간26.06.17

    사진을 보면서,
    상식으로 알고 있는 것과
    실제로 여행을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칠순의 나이에, 등반을 원하는 대원들에 끼어서
    여행을 한다는 생각 자체가 매우 경이롭습니다.

    여행에서 흔히 누구와 함께 가느냐에서 노우~
    산꼭대기는 갈색투성이의 암석,
    들판은 평화로운 푸르름인가?
    숨은 제대로?
    표지판은 우리가 제대로 아는 글자?
    가이드와 말은 통하는가?
    흔히 우리가 여행에서 즐기는 맛이라 곤,
    일도 없는 곳이네요.

    단지 친구하고 싶은 흰구름만
    푸른하늘을 둥~둥~

    푸른비님, 장하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 푸른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8 고생하였던 여행이 가장 오래동안 기억에 남더군요.
    이제 저도 아름다운 곳 가까운 곳 여행이 하고 싶습니다.
  • 작성자 마음자리 작성시간26.06.17 티벳으로 가는 그 길의 풍경이
    애리조나나 뉴멕시코 지형과
    닮아서 친근감이 느껴집니다.
    중국으로 된 설명판이
    남의 땅을 탐내는 중국의 탐욕과
    자기 땅을 빼앗긴 티벳의 비애를
    동시에 느끼게 해주네요.
  • 답댓글 작성자 푸른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8 정말 사막같은 풍경이 비슷할 것 같습니다.
  • 작성자 언덕저편 1 작성시간26.06.17 나이 70이 되어 좀처럼 꿈도 꿀수 없는 지역을 다녀온 겁니다. 대단한 여행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푸른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8 ㅎ 언덕저편님은 충분히 티벳여행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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