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비를 맞으며 감을 주웠다 작성자고든| 작성시간26.06.17| 조회수0| 댓글 1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달콤한 작성시간26.06.17 든님..!방긋..?콤은 감도 감꽃도 다 주워서 먹엇네유...!떫은감 우려내는 재료는 쌀겨속에 넣어도 떫은 맛이 없어졋네유...ㅎㅎ아흐~..!잠깐 엣추억속으로 풍덩 빠졋따 나왓네유...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고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8 그렇군요. 쌀겨 속에 넣어둘 걸..오늘 출근 길에 작은 감이 많이 떨어졌슈~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콩꽃 작성시간26.06.17 늦여름에 장대비 오는 날,감을 주워서...^^감꽃이 필때는봄꽃이 다 피어나고,질 때 쯤인 것 같습니다.오월 말 경이니까요.감꽃이 떨어진 자리에감이 콩알만 하게 열리기 시작이지요.여름 사이, 감은 자라기 시작하네요.늦여름이면 감이 무척 자랐지만,아직 먹기에는 이른 시기일 것 같습니다.하필이면, 장대비가 내려 가지고...^^형과 함께 주운 감이 기억 속에 남아 있나 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고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8 예, 한장의 삽화 같은 시골에서 살 때 작은형 하고의 딱 하나의 기억 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마음자리 작성시간26.06.17 덜 익은 감을 땡감이라 했던기억이 납니다.형과 함께 빗속에 주운 감들...형과 영원히 이어주는 추억으로남게 되었네요.추석에 큰집에 가면 마당 옆 감나무에큰형이 올라가 따주던 몰캉하고달달한 홍시도 기억납니다.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고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8 올 가을엔 홍시를 꼭 먹어야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언덕저편 1 작성시간26.06.17 오늘 TV를보니 감잎 장아찌가 밥맛없을때 이주 좋은 반찬이랍니다. 감은 누구나 좋아하는 몸에 좋은 과일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고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8 감잎 장아찌가 있군요. 변영로씨의 명정40년이란 수필 집에 보면 술취해서 실수한 일들만 쭉 나오는데 그중에 아주 어렸을 때 술독에 있는 술 퍼먹고 너무 많이 먹어서 쓰러졌는데 눈을 뜨니 감잎으로 덮여져 있었다고 합니다. 감잎이 아니면 아마 죽었을 것이라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제라 작성시간26.06.17 그 시절엔 먹거리가 귀해서땡감을 물에 담궜다가 우려 먹었지요.지금 생각하면 너무 비위생적 ㅋㅋ그리고 떫은 생감은 된장을 찍어 먹었어요.떫은감은 목구멍에 얹혀서 넘어가질 않는데된장을 찍어 먹으면 꿀떡꿀떡 잘 넘어갔어요.감 먹다 체하면 된장이 약이라는 말도그때 어른들에게 들었지요.고든님 덕분에추억소환 잘 하고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고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8 된장에 땡감을 찍어 먹었다구요?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푸른비3 작성시간26.06.18 먹을 게 귀했던 시절.나도 감꽃 목걸이를 주렁주렁 달고.감을 주워 소금물에 담궈 삭혀 먹었던 추억이 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고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8 아하. 감꽃목걸이를 한 소녀. 예쁜 그림이 그려지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