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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콩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8
제라님의 댓글은 예나 지금이나
참 고맙습니다.
그 당시는 상급학교에 간다는 것이
동네에서는 면류관을 쓴 것과 다름이 없었지요.^^
구태어, 사복이 필요치 않았지요.
교복만 입으면, 으쓱 했습니다.^^
우리들 환경이 얼마나 잘 되어있는지,
요즘 사람들, '올챙이 적'을 잊은 것 같습니다.
너무나 환경 좋고, 이렇게 되기까지
우리 부모세대가 피나게 살아 온 결과를 모르는 것 같아서...
넝쿨장미와 아침운동을 할 공원이 어디 있었겠는지요.
매사에 감사할 뿐 입니다.^^
제라님, 건강하시고 자주자주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