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중국 여행-13. 시가체로 가는 길

작성자푸른비3| 작성시간26.06.19| 조회수0| 댓글 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콩꽃 작성시간26.06.20
    글을 읽을 때는,
    터널을 빠져 나온 곳이 착시 현상으로,
    '커다란 바위가 막혀있는 것 같다'는 말에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실제 사진을 보니
    그렇기도 하네요.

    온통 자연이,
    푸른 산 푸른 들판이 보이지 않고 갈색만 보이니,
    차를 타고 달린들, 재미도 볼 것도 없겠습니다.^^
    티벳인이 살고 있는 집도 빈집으로만 보이네요.
    산기슭에 까맣게 보이는 곳은 무엇일까요.

    푸른 하늘에 흰구름만, 두둥실 입니다.
    녹색 빛이 받쳐 주어야 풍경, 풍치(風致)란 말이
    생성된다는 것을 알았네요.

    푸른비님, 여행다니느라 수고도 많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푸른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자연에 순응하며 긍정적인 모습으로 살아가는 티벳인들이
    또 다른 감동을 주었습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