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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여행-14. 티벳 시가체

작성자푸른비3| 작성시간26.06.20| 조회수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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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콩꽃 작성시간26.06.20
    티벳의 광활한 대지를 여행하다 보면,
    '시가체' 란 제2의 도시를 만난다면,
    마음이 푸근해 질 것 같습니다만,

    라싸에서 250Km 떨어진 시가체가
    티벳의 정치 종교를 이끌어 가고,
    척박한 국토를 가진 티벳의 국민이
    동경하는 도시이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푸른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네. 시가체는 티벳의 곡창이라고 하여 농사 짓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 작성자 기만 용용 작성시간26.06.20 티벳 시가체 ,
    오지여행 사진과 설명
    잘 경청 했습니다

    죽기전에 한번 가 봐야
    하는데 갈수없는 신세

    멋진 사진과 친절한 설명으로
    대리 만족 함니다 하하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함니다
  • 답댓글 작성자 콩꽃 작성시간26.06.20
    먼 길 오시느라,
    기만 용용님, 반갑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푸른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기만 용용님 댓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언덕저편 1 작성시간26.06.20 동충하초... 글자그대로 겨울에는 벌레였다가 여름에는 풀이 되는 신기한 약초... 험준한 야산에서 텐트를 치고 살면서 산허리를 엉금엄금 기여다니며 동충하초라는 황금을 찾은 사람들을 TV를 통해 여러번 봤습니다.
    그자리서 현물을 주면 돈을 받으니 그들에게는 최고의 생계수단입니다. 척박한 땅에서도 사람들이 모여 사는걸 보면 중국은 경이스럽습니다.
    지난번 연태서 배를 타고 오는 터미날서 보니 한국에 돈벌러 오는 연변 아줌마들이 희망에 넘쳐 대합실에서 배표를 보이면서 여러명이 기념사진 찍는걸 보고 사는게 저런 기쁨을 주는구나하고 느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푸른비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사소한 것에 만족하며 사는 모습을
    우리도 배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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