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언덕저편 1작성시간26.06.20
55년된 각대학에서 모인 학생들로 구성된 연극써클... 지금은 공연을 할수는 없지만 공연끝나고 떠나간 250명정도는 빼고는 50명정도 남은 사람들은 그룹지어 소통하고 열심히 만나고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네팀을 매달 혹은 격월로 만난답니다. 중복되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제는 그들은 내 인생의 큰 자산입니다. 여자후배들도 70이 되었어도 남자 선배들에게 호칭이 거의다 형입니다. 그게 훨씬 사람간의 간극을 좁히는 따뜻한 언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