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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안녕...남자들의 수다, 복합형 인간

작성자삶의지혜| 작성시간26.06.20| 조회수0|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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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삶의지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https://youtu.be/cClGGOTvNUA?si=EDmPPFliHzwyq3hq

    들으면 들을수록
    가사도 멜로디도
    마음을 일렁이게 하는
    멋진 노래다.
    노래 한 곡이
    때로는 인생의 축소판
    같단 생각이 든다.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작성자 지니 작성시간26.06.20 님곁에 그런 멋진 남자분 즉 형이 있다니 상당히 미인이신가 봅니다
    한편으론 부럽고 두 분이 진도를 나가는지
    나중에 또 보고해 주세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 삶의지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가족같이 지내온 형이라
    지금도 앞으로도
    가족같이 그렇게 지낼듯 합니다~
  • 작성자 콩꽃 작성시간26.06.20
    아직, 이성 친구로 부터 전화가 온다는 것은
    꽤 괜찮은 친구일꺼라 지레 짐작합니다.

    남성 친구가 잘 생기고 귀티까지 난다 하니...
    바다처럼 마음도 넓고, 젊어서 부터 존경까지?

    이 세상 그런 남자가 있다면,
    따르는 여성도 많을 것 같네요.^^

    글만 읽어도, 좋은 친구로 보입니다.
    우정을 잘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삶의지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남자도 여자도
    다 좋아하는
    친절하고
    따뜻한 사람이어서
    인기가 많았지요.

    나이들어도
    늘 젊고 활력있게
    살려고 노력하는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이어서
    제가 많이 배우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 작성자 언덕저편 1 작성시간26.06.20 55년된 각대학에서 모인 학생들로 구성된 연극써클... 지금은 공연을 할수는 없지만 공연끝나고 떠나간 250명정도는 빼고는 50명정도 남은 사람들은 그룹지어 소통하고 열심히 만나고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네팀을 매달 혹은 격월로 만난답니다.
    중복되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제는 그들은 내 인생의 큰 자산입니다. 여자후배들도 70이 되었어도 남자 선배들에게 호칭이 거의다 형입니다.
    그게 훨씬 사람간의 간극을 좁히는 따뜻한 언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삶의지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그러시군요~
    형이라는 호칭은
    그때나 지금이나
    참 따뜻하고 정겹게
    느껴집니다.
  • 작성자 조윤정 작성시간26.06.20 같이 앉아서
    주고받고
    한 잔의 술을 나눔하며
    유쾌하게 통했던
    친구는 일찍 하늘나라에 갔고
    또 다른 친구는 이제는
    서로 거리가 있으니
    만나기 어려운
    연령대가 되어 갑니다.

    지금 서로 찾고 만나고
    대화하고 마냥 바라보면
    든든한 친구
    자주 좋은 우정 나눔 하시고
    행복하십시요.
    다 때가 있느니요.
  • 답댓글 작성자 삶의지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많이 그립고
    보고싶겠습니다.
    조윤정 님의 마음이
    어떤 마음인지
    알 것 같습니다.

    부디 힘내시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작성자 그산 작성시간26.06.21 삶의지혜님 정말 좋은 남자선배를 두셨군요
    제가 나온 학과는 여학생이 한명뿐이었는데
    그녀는 전교1등으로 졸업해서 청와대에 가서 상장도 받았는데
    그후 미국으로 이민가서 소식을 모른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삶의지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그 여학생은
    아주 공부를 잘했나봅니다.
    활기찬 월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푸른비3 작성시간26.06.21 ㅎㅎ나도 그 시절에는 남자 선배를 보고 형이라고 불렀어요.
    괜스레 멋있어 보였던 호칭이었거든요.
  • 답댓글 작성자 삶의지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ㅎㅎㅎ~
    그러셨군요~
    기분 좋은 월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귀여븐나야 작성시간26.06.21 개구리 반창회에서 빵터졌습니다
    어제 나도 초등 친구 모임을 했는데
    여자 수다보다 남자 수다가 더 시끄럽더라구요
    이제는 이성 친구가 아닌 개구장이 시절 친구가 되어
    모이는 그 마음들이 편해서 좋더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 삶의지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편하고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
    그리고 활기찬 수다는
    삶의 활력소가 되지요~
    오늘도 신나고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최성원 작성시간26.06.21 존경할 만한 형이 계신 것만으로도 복 많이 받으신 것 같네요.
    게다가 형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셨으니 정말로 아름다운 장면들이 상상이 되네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삶의지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살아가면서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도
    큰 복인 것 같습니다.
    웃음꽃이 활짝 피는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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